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시백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그 11조 4장 아까 이상훈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을.
임면에 관한 것을 위원회에 추천한다는 사항이 이것이 지금 관광관리공단이 공사로 전환되면서 전체를 어떻게 가겠다는 방향을 말하는 것 같아요, 이게.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그 간담회를 여러번 하면서 이 문제를 심도 있게, 관심 있게, 이렇게 봤던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도 공개 채용을 해서 모집을 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능력 있는 사람을 이렇게 채용을 해야 되겠다 이런 것이 주였었어요, 사실은.
그리고 이 사람의 권한이 전체적으로 정관을 조례를 보면. 정관도 그렇게 되어있겠지만, 이것이 상당히 군에 구속되어있는 것이라는 말이에요. 그죠?
이 사람이 할 수 있는 누가 올지도 누가 여기에 이런 것을 보고 응시를 할는지도 참 걱정인데, 가고자 하는 방향이 지금 어느 정도 서 있는 것 같아요. 이것을 보면서. 그래서 이것은 우리 의회에서도 강력하게 이야기도 했던 것이고.
그래서 이 부분은 어느 정도 우리 의회가 걱정했던 부분을 담아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이게 문제가 관리공단이 여지껏 여러 가지 구조적인 문제를 낳았잖아요? 그래서 공사로 전환하려고 하는 목적이 뭐 관광공사에 마케팅을 잘해서.
물론 공공성을 갖고 있겠지만, 어느 정도 이익을 창출해야 되잖아요? 여러 가지를 갖고 있는데 지금 11조를 보면, 이 부분은 전에 공단의 모습이나 틀리지 않다는 이야기죠. 그러면은, 이 사람이 어떤 자기가 사명감을 가지고 공사를 끌고 갈 수 있겠나 하는 어떤 그렇게 보이는 어떤 조항인 것 같아서 이것은 조금 손을 봐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