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표 의원 발언
그리고 주민들 이야기 들어보면 다사랑이 대강 쪽에 치우쳐져 있기 때문에 북부지역이나 이쪽에서는 접근하기가 쉽지 않고, 그래서 어르신을 집에서 모시고는 있고 싶은데. 주간에 마땅하게 이렇게 맡길 곳이 없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조금 해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데.
해결방법이라고 그러면 군에서 직접 시설을 설립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고. 아까 과장님께서 설명해 주신대로 현행 법인 어린이집이 계속해서 원아가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법인 어린이집 시설을 활용해서 주간보호센터로. 결국에는 아이들을 케어하는 것이나 어르신들을 케어하시는 것, 케어해 드리는 것이나 시스템은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은 데.
그 부분에서 저희가 행정력을 조금 활용해서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