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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시백 의원 발언

301회 제2본회의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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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수상레져는 동호인들이 와서 어떤 즐기는 자리도 되겠지만, 우리 단양군에 경제적인 효과가 분명히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죠? 그 지금 과장님 가평을 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가평에는 수상레져 사업이 상당히 잘 되어있습니다.

뭐 인허가 문제도 많이 이제 가평군에서 하고 있고. 그래서 거기에 하루밤 자고 레져하고 바비큐 먹고. 펜션하고 파티하고 이러는데 1인당 9만 원이면 이렇게 젊은 친구들이 하루 이렇게 동호회들이 즐길 수 있는 장소로 만들어 놨어요.

이제 민간사업자가 들어와서 이렇게 하는데, 이제 염려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하면 우후죽순 뭐 이렇게 작은 이제 민간 사업자들이 건실하지 않은 사업자들이 들어오면, 아주 이게 어떤 이해관계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이 수상레져는 조금 이렇게 민간사업자가 건실하고 자본력이 있는 데가 와서 해 주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요. 그 가평에 어마어마가 지금 그 수상레져를 만들어 놓고 우리가 여기에 소규모로 해 놓으면 젊은 사람들이 이리 오겠습니까?

거기 가평에 어마어마하게 해 놨어요, 지금. 그래서 어차피 시작하는 거면, 민간 자본이 건실한 자본이 들어와야지만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