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25년 됐는데, 평가를 해서 그 평가가 전체적으로 어떻고, 단점이 뭐고, 우리가 부정적인 게 많아야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단 말이죠. 의회에서 4년, 5년 동안 여기에 대한 부분은 매번 말씀을 드리는데 어떻게 해서 보완하고, 어떻게 해 줘야 하는지를 발굴해야 할 거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그런 건 다 발전하겠다고 하지 당일 가보면 주차장 운동장 안에 합니다, 그 기간만.
이분들이 자구책으로 무슨 야외 자동차 극장이라든지 그때만 상영하지 말고 평상시 주말이라든지 한 달에 한 번씩 해서 자체적으로 어디 운동장 주차장 가서 스크린 내려놓고 자동차 극장식으로라도, 이런 것을 시민들한테 알릴 수 있는 움직임 자체도 못 들어봤다는 거죠, 예를 들면? 뭔가가 이루어지고, 뭔가 활동할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지금 새로이 변화가 되고 새로이 개선하려면 25년, 30년이 중요한 게 아니고 그분들의 발전 사항이 부정적인 게 뭔지 문제점이 뭔지 발굴해서 거기를 충족시켜 주는 게 행정에서 할 일이지, 잘되는 건 가만히 놔둬도 잘 됩니다.
도비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자체적으로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을 키워줄 수 있는가가 가장 중요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은 잘 살펴서 해 주시기 바라고, 축제와 박람회, 행사 구분이 확실히되어야 됩니다.
축제가 박람회가 되는 식의 행사 이런 것들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행사는 저희들이 검토를 충분히 해서. 해당 부서에서 검토를 충분히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