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5분자유발언
강미숙 의원 5분자유발언
네 제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20년도 이 다자구할매 회관은 1층은 경로당으로 사용인데, 2층 마을회관으로 운영하면서 그 마을에 동아리 활동으로 조금 빌려서 사용하려고 했는데, 전기요금을 납부를 못해서 사용을 못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동아리 활동을 하는 곳에서 조금 빌려달라고 하니까 그러면 전기세를 당신이 내시오 했는데, 당시에는 계약전력이 높아서 기본요금이 굉장히 많이 나왔다고 해요. 그래서 자치행정과로 당시에 그 계약전력을 낮추고 해서 기본요금도 적게 나오고 해줬는데, 그것마저도 또 못내고.
그래서 그 당시에 동아리 활동에서 거의 부담을 해서 해결을 했었는데, 그다음에 또 빌려쓰려고 하니까 전기요금을 모두 동아리에다가 납부하라고 그러니까 동아리회에서는 그것은 조금 너무하지 않냐 이래서 조금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2층 마을회관은 그 무슨 마을 누구 결혼식인지 한번하고는 사실상 사용하지 않았고, 거기 무슨 뭐 저기 리모델링해서 판매점으로 쓴다든가 이런 적은 한번도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전시판매장으로는.
그래서 거기는 마침 이제 동아리 활동하면서 거기를 쓰려고 했었는데 그렇게 어긋나게 되었었고. 또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조금 이용하려고 하면 물론 대강면사무소에 주민자치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공간은 있지만, 거기가 협소하거나 프로그램이 많아서 빌려쓰려고 하면, 전기요금 때문에 못쓰게 하고, 그러면 그 건물을 지어놓고 주민들이 활용도 못하면 그것은 필요 없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문제에 따라서 이제 면에서 차라리 인수를 해서 주민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든지 아니면 그것 방치한다면 그 건물도 못쓰게 되고, 그러다보면 수리해야 되고.
계속 이런 악순환이 계속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다행히 1층은 대강 보건지소 리모델링 때문에 거기 사용한다니까 다행인데. 지금까지 한번도 2016년도에 지어놓고 지금까지는 제대로 사용한 적이 없다고 해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조금 면밀히 검토를 하셔서 군에서 따로 뭐 매입을 하든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해서 관리를 면에서 하든지 해서 제대로 주민들이 활용을 할 수 있는. 지금은 코로나19 핑계로 이래저래서 사용 못한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들어가보면 그것이 아니었거든요. 코로나19가 아니고 사용할 수 있었을 때도 사용을 전혀 못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면밀히 조금 검토해서 이것을 주민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