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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306회 제4산업위원회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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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호응도가 엄청 좋았거든요. 하루에 두 번 정도 딱 공연을 하면 그 시간에 맞춰서 시민들도, 관광객들도 들어와요. 그래서 사실 경포호수에 들어가는 게 저는 정답이라고 봅니다.

한번 싸우는 데까지 싸워보고 그게 안 된다고 하면 습지 조성해 놓은 데도, 거기 보면 사람들이 관람할 수 있게끔 잔디밭이 다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것도 아마 괜찮지 않나, 저는 배후를 지목한다 그러면. 그리고 사실 그 너머에는 우리가 국가정원한다고 했는데, 이제 안 하잖아요, 저기로 갔으니까, 거기로도 못 들어가고.

또 이제 동사무소 앞에 거기 이제, 배 띄우는 데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거기는 입지가 좀 먼 것 같아요. 그러니까 호수하고 인접해있고 조건이 맞아야 할 것 같으니까 본 위원이 볼 때는 어려운, 아마 호수는 어렵다고 보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싸워달라는 얘기를 꼭 하고 싶어요.

왜? 들어오면서 호수가 경포의 관문이고, 또 제일 시야에 많이 들어 옵니다. 사실 바다가 조금만 잔잔하다 그러면 강문 하구라든가 아니면 바다에다 띄우면 정말 제격이에요.

누구나 와서 바다를 보면서 관람할 수 있고, 볼 수 있는 게 최고지만 사실 파도가, 일기가 고르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 점 유의하시고 만약에 싸우는 데까지 싸워서 안 된다 그러면 경포 바로 옆에 보면 습지 해놓은 호수가 작지는 않습니다. 거기도 충분할 것 같아요.

그 점 고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