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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301회 제3본회의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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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지리적 표시제를 이제 마크를 해서 우리 단양마늘 팔게 하는데, 그 사람들 하는 일이 그것을 등록을 해서 그것을 하나를 가지고 단양에 전체를 하는 것은 아니고 본인들의 수익을 잡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냐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우리 단양군에서 행정기관에서도 이런 것이 있어요. 무엇이냐하면 제가 이것은 질문이 아니에요.

무엇이냐하면, 농사를 잘 짓도록 한 농사꾼, 또 그분들의 조합의 조합원. 또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생산한 것. 그것을 모두 합해가지고 그 사람들이 장사의 일종으로 하고 있지, 실제는 그것이 우리가 군에서 어느 정도 보조를 하거나 무엇을 하면 남보다도 더 단양 마늘이 잘 될 수 있도록 자기네들이 앞서 해 주어야 돼.

그런데 우리가 지금 돈을 1원도 보조시기에 안 나간다면 그 사람들이 하겠습니까? 지금 내가 보기에는 그것이 아니라 장사에 지나지 않나 이래서 제가 질문 참 말씀드린 것이고. 더 이상 제가 뭐 질문은 안 해요.

이것은 질문이 아니고. 앞으로는 될 수 있으면 그런 것을 하시는 분들이 군의 지원을 받는 한 단양군민에게 사실 손실보다도 다소라도 좋은 점이 돌아갈 수 있게끔. 할 수 있게끔 마련해 달라 이런 이야기입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