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306회 제5행정위원회2023-02-08

조대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조대영 위원입니다. 사장님하고 단장님의 승진과 임명, 취임 축하는 다 드려서 차치하고 사장님하고 수년 동안 머리를 맞대고 잘해 보자고 한 강릉관광개발공사를 지금 드디어 책임지게 되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며칠 전에 어느 과 업무보고 때 잠깐 얘기가 나왔었는데,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같이 있던 동료 의장님이 걱정했던 그거하고 또 현실에 부딪혀보면 과연 얼마나 괴리가 있을까 생각을 해 보고, 그 역시 내용을 너무나 잘 아시기 때문에, 애로사항을 잘 아시기 때문에 강릉관광이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어떤 세계 100대 관광지 안으로 들어가겠구나 싶은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 보면서 열심히 머리를 맞대서 잘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늘 우리 위원님들 말씀이 그것입니다. 시에서 만들어준 거 대행이나 하고 그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본인도 말씀하셨고 저희들도 다 그렇습니다. 관광개발공사가 생기고 사장님이 여러 분 왔다 가셨는데, 특히 의회 출신이기 때문에 기대치가 더 큽니다.

열심히 하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세계합창대회 관련해서 단장님께서는 너무 긍정적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솔직히 여기 위원님들 계시지만 위원장님은 잘 아시고 저도 알지만 처음 하시는 초선 위원님들은 잘 모르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답변하시면 “예예”이렇게 갑니다. 그러나 얼마나 이거 걱정을 많이 했습니까, 그렇죠?

사장님도 계시지만 처음서부터 인터클루트라는 개인회사하고 하는데 걱정도 많이 했고, 이렇게 했는데 드디어 풀리게 됐습니다. 코로나19 등 그런 아픔도 많았는데, 어제인가요, 오늘인가요? 언론에도 나왔잖아요, 그렇죠?

걱정도 많이 했고, 자, 세계합창대회거든요. 대한민국 합창대회가 아니고 세계합창대회입니다. 그러면 세계에서 노래하시는 단체가 와야 하는데, 당초의 목표보다는 턱도 없이 줄었어요, 그렇죠?

아닙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