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위원 조대영 위원입니다. 감사관님, 근무하는 직원들 애를 많이 쓰십니다. 저는 늘 감사관을 접할 때 보면 최고의 어려운 부서다 이렇게 생각하고, 업무보고를 받았는데 저도 나름대로 몇 가지 체크를 해 봤는데, 체크한 내용들 위원님 세 분이서 다 질의하셨네요?
그래서 존경하는 윤희주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적극행정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그거 해야 합니다. 우리 강릉시가 인근 타 시·군에 비하면 굉장히 사업자들이 어렵다고 하잖아요, 그렇죠? 여기 저기 걸려서, 다른 시·군에 가면 자치단체장님들이 “읍장, 면장, 너는 이거 해.” 명령을 하듯이 업무추진을 하는데 강릉시는 너무 소극적이다!
왜냐? 너무 보수적이기 때문에, 그래서 굉장히 우리 강릉시는 움직임이 늦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어가서, 저도 적극행정을 적어놓았는데 우리 위원님들께서 다 제안하셨기 때문에 특별한 말씀은 안 드리겠고, 세심한 계약심사를 해서 지역제품 사용을 촉진하겠다, 그렇죠? 45페이지, 가뜩이나 어려운 강릉시에 관련해서 모든 사업자들에게 또 제조업자들에게 기회를 줘야겠다는 생각을 해서 참 좋은 제안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고문변호사, 지난 조례를 통해서 세 분을 모시기로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