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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304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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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이거요. 뒤로 말썽 많습니다. 안 해요.

하지 말아요. 왜 그러시냐면요. 이 사람들이 3인이 가 가지고 일을 해주는데 꼭 3인이 가야만 되는지 몰라도 한 사람이 필요하면 한 사람 주고 두 사람이면 두 사람을 줘야 되는데 가다 보니까 일이 일찍 끝날 때도 있고 늦게 끝날 때도 있답니다.

이 인건비는 얼마인지 몰라도. 이래가지고 이 사람들이 주인은 그냥 앉아서 놀고. 사장이 일시키는 식으로 된대요.

그래서 뒷말이 엄청나, 이거는. 여하간 그래가지고 옆에서 있는 사람이 눈으로 봐도 참 꼴보기 싫어서 못살겠다 이런 얘기요. 그리고 또 이 놈들이 또 그러고 나면 술을 처먹고 나서 뭐라 그러냐 하면 야 우린 끝났다.

옆에는 일하는데. 기분 좋게 가고 또 주인한테 뭐라는지 알아요? 어떤 집안 가면 대접하잖아요, 그렇죠?

우리 집에 일을 왔으니까 전어를 주든지 뭘 주면은 이 사람들이 뭐라 그러냐 하면 점심값조차 다 나간답니다. 그런데 뭐라 하냐면 누군 밥 주는데 너희는 왜 안 주냐. 이런 소리까지 나오고.

이걸 채근하지 말아요. 지금 이거는 우리한테 직접 들어왔어, 아주 가지고. 이런 게 있다.

그래 내가 저 위에 내비두었는데, 그것을 확인을 제대로 안 해 그러는데요. 이거는 진짜 잘 시켜야 돼. 우리가 왜 돈 줘가면서 군민들한테 욕 먹어가면서 세금 거둔 걸 나눠줘가지고 그런 짓을 해요?

그건 안 되거든요. 여하간 이건 좀 잘 좀 관리해가지고 그런 소문이 안 나도록 하려면 그런 짓 하지 말아요. 네.

부탁드립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