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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308회 제2산업위원회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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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tmr로, 여물한우가 대세더라고요. 등급이 잘 나와야 되는데 거기에서 조사료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동료 위원님도 많이 걱정했는데 한우농가들 때문에.

사실 이렇게 예산을 들일 바에는 협회에다가. 우리가 관광객이 천만이 오잖아요? 강릉의 브랜드로 한우 직매장을 만드세요.

먹을 수도 있고, 판매도 할 수 있는데, 한웃값이 올라가면 떨어지지 않잖아요? 강릉시에서 많은 지원을 해 주잖아요. 단발성, 인기성 이런 예산보다는 옛날에 정주권 사업이라고 그래서 각 지역마다 동서남북으로 예산 편성을 했는데 그게 없어졌어요.

없어지다 보니까 차라리 한우협회 분들하고 벤치마킹을 갔다 온 적이 있어요. 사료공장도 갔다 오고, 현지 답사도 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해 봤습니다. 지금은 이분들이 남는 게 없어요, 사룟값을 주고 나면.

강릉시가 그나마 조사료로 해서 사룟값을 조금이라도 어려움을 덜어주지 않으면 어렵다, 제가 볼 때는. 사료가 옛날 주던 사료에서 tmr로 넘어갔잖아요? 여물한우가 들어오더라고요.

그게 되어야지 등급이 잘 나온다는 거예요. 이런 부분에 대한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어요, 이 시점에서. 조사료도 올해 동절기에 조금 할 계획을 갖고 있더라고요, 일부분만. 100헥타 정도 예상하고 있는데, 휴유토지가 14만헥타입니다.

최소한 우리가 하면 400∼500헥타를 해야 보탬이 되지 100헥타해서 도움이 됩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