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문섭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이름이 동력분무기 구르마 엔진입니다. 이번에 산불 났을 때 엄청나게 큰 활약을 했더라고요? 우리도 전기는 끊어져도 수도가 안 끊어지잖아요?
이걸 가지신 분들은 자기 집을 자기가 지키겠다고 갖고 계셨는데, 보조사업이 없더라고요? 추경이 다 성립된 이후에 불이 나니까 추경에 안 올라왔는데 내년에 보조사업에는 실질적으로 농민들도 쓸 수 있는 거지만 혹시 모르니까, 농민들한테 물어봤어요. 왜 많이 없느냐고 하니까 금액이 일반 보조사업에 비해서 단가가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도 내년 보조사업에 첨부해서 혹시 모르니까. 그러다 보면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본 위원이 느낀 게 시골에 아직까지도 노인이 소각을 많이 하는데, 그럼 진짜 소방차가 오기 전이라도 이런 거 갖고 계신 분이 계시면, 이게 200m입니다, 호수가.
웬만한 거리는 다 이동할 수 있으니까 이런 부분도 보조사업에 넣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