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홍수 의원 발언
위원 질의하는 이유는 강릉이 2019년에 무장애 도시 강릉을 선포하면서 강릉 관광의 무장애를 상품화로 내걸었고, 이제 뭔가 추진해 가는 방향을 보면 단편적입니다. 기본적인 해결방안이 아닌 단편적인. 장애인에 대한 이동 수단만 제공하지 실질적인 생활에 그런 무장애가 녹아있는 모습을 고민하지 않는다는 거죠.
사실 우리가 행정위원회에서 선진지견학을 갔을 때도 도쿄 거리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인도와 건물의 경계가 없어요? 자연스러운 흐름과, 생활에 녹아있는 무장애였습니다.
그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우리가 고민해야 할 부분은 그게 아닙니다. 우리가 차량 몇 대 준비하고 안내소, 동행센터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진짜 고민해야 할 부분은 그런 부분이 아닌가?
앞으로 모든 과가, 강릉시 전체가 무장애라든지 모든 곳에 기본이 깔려 있어야 되지 않을까 이런. 본 위원은 생각을 해 봤습니다. 과장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