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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308회 제3행정위원회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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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공모한 내용자료가 있으면 위원님들께 한 부씩 돌려주면 같이 연구할까 싶은 생각이 들고, 12대 의회 전반기에서 의원연구회가 있는데 거기서 의원님들은 야간관광 활성화에 대해서 연구회를 만들었습니다. 작년에 만들었습니다. 집행부에서 공모해서 추경예산에 올라왔잖아요.

의원님들이 보는 시각이 굉장히 넓고 빠르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계장님도 열심히 공부하겠지만, 관광정책과에서 하는 업무에 대해서는 스스로가 먼저 잘 연찬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광과가 워낙 비대해지니까, 업무가 워낙 넓으니까. 사실 강릉시가 관광의 도시입니다.

관광으로 먹고 삽니다. 워낙 범위가 넓어지는 정책과하고 개발과하고 갈랐잖아요. 정책과의 주 업무 중의 하나가 해변 운영이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강릉시 해변하면 경포가 우리 시의 얼굴이니까 경포가 가장 중요하고 그러다 보니까 예산이 집중적으로 투입되고 하는데, 이제는 관내에 시범해수욕장 네 군데, 마을해수욕장 등이 있는데 밖에도 봐야 되겠다 싶은 생각을 합니다. 마을해변으로 나가보면 진짜 가족 단위로 많이 오시기 때문에 이분들이 왔다가 가서 다음에 다시 강릉으로 오게끔 밖을 둘러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산불 관련되어서 엄청나게 어려움 겪고 있는데, 민선8기에는 해수욕장 개장 전에 마무리하겠다고 하는데, 마무리를 하더라도 울창한 솔밭, 울창한 경관을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올 코로나 끝나고 정식으로 오픈하는 해변은 올해가 되는데, 피서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관광정책과에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