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시백 의원 발언
그리고 한가지 관광공사. 저도 관광공사 아까 이상훈 의원님하고 장영갑 의원님께서 설명하셨는데. 관광공사 안 하면 난리가 나는 것처럼 그때 급하게 해서 저희들이 관광공사 갔어요, 그죠?
그런데 지금 시일이 상당히 지났어요. 지났는데 전혀 조직들은 변하지도 않고 있고 조직원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있고. 물론 선거과정이 있어서 그런게 이렇게 딜레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은, 이 공사 사장 빨리 선임해서 기존에 가고자 하는 방향대로 이렇게 빨리 해줘야지 조직원들도 혼란스럽지 않고 잘 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빨리 좀 선정을 해서 하시든지 아니면 기존의 틀에서 조직원들을 만들어 주든지, 지금 조직원들이 상당히 힘들어 해요. 혼란스러운 것도 혼란스럽지만은 인력의 문제 때문에 상당히 힘들어 하고 있는 부분은 아시고 계실거에요. 빨리 하여간 진행을 어느 방향을 가든지 확실하게 공사로 가고자 하는게 결정이 됐으면 그 방향으로 빨리 그 조직들이 혼란스럽지 않게 이렇게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