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장영갑 의원 발언
위원 근데 보면 이게 뭐 이런 말을 여기서 해도 될지 안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은 그 수의계약인 경우에는 2천만원 이하로 알고 있는데, 그 한간에 소문에 의하면 한 업체에 그냥 몰아주기식 그런 얘기가 많이 들린단 말이에요. 그런 얘기가 많이 들린다고요. 그러니까 그런 거를, 물론 재무과에서 하겠지만 그런 거를 좀 이렇게 지금 어려운 건설업체들이 많단 말이에요.
요즘 안그래도 조기집행 해가지고 전반기에 다 지출하고 하다 보니까 후반기에는 일이 없어가지고 전부 다 난린데, 한 업체만 이렇게 몰아주기식으로 하면 그 같은 업종에 있는 분들이 또 자꾸 말이 나온다고요. 그 뭐 어느 업체는 많이 하고 어느 업체는 뭐 일 년 가도 수의계약 하나도 못 받았다고 그러고. 그런 이야기가 안 나오도록.
물론 과장님께서는 어떤 영향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그런 걸 좀 감안해서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