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바로 그겁니다. 우리가 1년에 100마리씩 하는데, 이 태어나는 이 마릿수, 개체 수하고 따라가지 못해요. 그러면 1년에 우리가 중성화 작업을 아무리 못해도 한 300두 이상은 해야지만 개체 수하고 맞아가는 거예요, 분양하고.
그런데 믹스견이 너무나 빠른 속도로 지금 나온단 말이에요. 가져가지도 않는 거, 그러면 어때요? 결론은 안락사를 또 시켜야 되잖아요.
또 하나의 생명을. 물론 가축이라 그래도 안락사는 전 원하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중성화 작업을 좀 더 예산을 확대해서 세우고 또 이런 반려견들이 줄어들 수 있는 묘책을 찾아야 됩니다.
또 우리 애견들을 지금 보면 집집에 아마 한 마리씩은 기르는 가정이 많이 있어요. 가족이라고도 얘기하는데, 가족은 아니지만, 가축이죠. 그렇지만 이거를 줄일 수 있는 거와 또 분양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연구하셔야 됩니다, 실과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