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문섭 의원 발언
위원 김재영 계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우리 김재영 계장님이 덩치는 작은데, 엄청 빨리빨리 많이 돌아다니시는 거 내가 인정을 하는데, 사업이 너무 많으니까, 본인도 이걸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이 부분들은 예산이 모자라면 더 올리세요.
아니, 우리 95년도에 강릉시 합병할 때 농촌들, 명주군들 지금 다른 도에 비하면 명주군이 받는 금액이 작아요. 군 단위로 그냥 있었으면 우리가 보조사업이 더 많았을 텐데 강릉시하고 합병되면서 이 예산들이 강릉시로 다 들어가지, 우리 군 단위로 들어가는 사업이 너무 적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우리 농촌을 위해서 아까 얘기했지만, 농촌은 6%지만 사업비는 5%.
그걸 떠나서 지금까지 추진 못했던 부분들을 그리고 환경 정비 사업은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사업이잖아요. 이게 없어졌다가 그나마 이름, 명칭 바뀌면서 유지되고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이 없어지기 전에 빨리빨리 움직여서 더 많은 사업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