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문화도시도 25년도까지죠. 윤희주 위원님 말씀하셨던 부분, 저도 하려고 했다가 그랬는데 한 가지 더 덧붙이겠습니다. 지금 딱 25년도까지이기 때문에 23년도 중간쯤 왔지 않습니까, 사업 시작 단계에서 지금까지?
이 부분은 관광거점도시나 문화도시는 시민들을 대상이나 전문가를 대상으로 중간 평가에 대한 대토론회를 제안드립니다. 뭐가 잘못됐는지, 뭐가 바르게 가는지, 뭐가 어떻게 앞으로 갈 건지, 현시점에서 다시 올려놓고 난상토론을 해 볼 필요성이 있다. 강릉시가 하는 문화행사라든지 큰 행사에 토론회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시대가 바뀌었는데, 자문을 그냥 받고, 일반적인, 통념적인 자문을 받지 말고. 문제점이 되지 않습니까? 21년, 22년, 행감 자료를 하는데 행감장에서.
이 지적사항에 대한 부분들을 전문가를 통해서 시민들이 다 보는 공개적인 장소에서? 얼마나 좋습니까? 강릉시 넓은 공간에서, 원탁 토론회를 제안합니다.
두 가지 전부 다? 어떤 문제점이 나타나는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그런 부분을 필히 금년 안에 해 주셨으면 하는 대안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