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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10회 제2행정위원회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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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 그 당시에는 그럼 시기적으로 맞았습니까? 얼마 전에 와서 설명하실 때 무슨 인권, 거기 직원들에 대한 부분들이 1대1 매칭이 돼야, 그 당시에는 사업을 할 때 그런 얘기들이 없었냐는 거죠. 그러면 이 사업에 대한 부분을 우리 의회에 보고하러 들어왔을 때는 거기에 대한 매칭까지도 다 준비를 해서 오셨을 텐데 왜 이제 와서 그 지원에 대한 부분들이 불거지냐는 거예요.

저는 국제 레지던시 사업을 하든지, 안 하든지 그거와 관련이 있는 게 아니라, 거기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게 아니라 모든 사업이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어떤 사업을 하든지 간에 왜 그 기준점을 항상 벗어나서 이런 보고전이 올라오냐는 거죠. 그러면 위원님들은 앉아서 허수아비냐는 거죠.

그런 심도 있는 논의가 거쳐진 사업에 대해서는, 어떻게든지 한 번이라도 끌고 나가주셔야 되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지금 위원님들이 아마도 하시고 싶어 하는 얘기 중에 다 담겨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해서 이 출연안에 대한 지금 동의를 해드리는 거예요, 그렇죠?

이거는 하시겠다고 해서 출연금에 대한 예산을 편성해 갖고 오셨지만, 이 예산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본예산 할 때 다시 다루어질 겁니다. 출연안을 안 해 줄 수는 없기 때문에 이 동의안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이제 추후에 위원장님께서 정리를 하시겠지만 이 출연금에 대한 부분과 이 사업에 대한 부분은 반드시 정리를 하셔야 됩니다. 과장님 이제 새로 오셨으니까, 그렇지만 과장님께서 문화재단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잖아요, 그렇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