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아마 지금 민선 8기 들어와서 시장님께서도 문화재단에 대한 규모를 좀 더 확대해 나가고자 하는 게, 시장님의 의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2023년도에 이런 사업들이나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커졌는데 본 위원이 한 가지 좀 지적하고 싶은 건 우리가 예산에 대한 부분들이, 예를 들면 인건비나 이런 부분들도 대폭 상승을 했거든요. 아마 문화공간 위탁운영비에 대한 부분들이 인건비나 이런 게 지금 다 같이 올라와서 이렇게 커진 거로 보여지는데, 첫 번째 꿈꾸는 사임당 예술터가 2022년도부터 사업을 시작을 했는데, 2023년도까지 사실은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어요. 우리가 시비가 굉장히 많이 투입이 됐고, 위원님들이 여러 차례 방문도 했고 그다음에 그 정도 규모가 과연 필요한가 하는 부분들도 많은 논의가 있었지만, 다녀와서 위원님들의 의견은 대체로 긍정적이었거든요.
그런데 그 긍정적인 부분을 지금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가 우리 자체 공모사업을 하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