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인상률을 따지지 말고, 그거 따지면 100%, 200%가 중요한 게 아니고 현실성 있는 게 뭐냐 이거예요, 지금 시점에서. 그동안에 못 올리는 행정이 잘못된 거지. 차츰차츰 해서 매년 1,000원씩 올려왔어야지, 시민들이 받아들이는 게, 지금 50%, 그동안에 혜택을 봤잖아요.
몇 년 동안을? 안 올렸으니까 그러면. 그럼 내년부터는 1,000원씩 올릴까요?
아니잖아요, 그죠? 그렇단 말이에요. 인상률 갖고 따지지 말자 이거예요, 몸에, 피부에 와닿는 게…….
우리가 연장을 해서 그만큼 관광 부분에 대해서 제공을 해주는 부분이 있단 말이에요. 안 해주고 올린다 이러면 꾸중을 듣겠죠, 시민의 목소리로. 근데 그게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지금의 강릉 시민은 혜택을 또 봐요, 거기서.
또 절감을 해 줍니다. 본 위원은 이게 지금 5,000원도 적다고 보는 거예요. 7,000원꼴 내지 9,000원 이하로, 1만 원은 좀 그렇고…….
이하로 가야지만은 현실성이 있다는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만일에 내년에 5,000원 해서 1,000원 또 올리고, 후년에 1,000원 해서 7,000원, 8,000원 해서 3년 연속 목표로 한 금액을 올리려면 매년 지금 올라와야 되는데 이거 너무 작은 거 아니냐,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