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시백 의원 발언
위원 글쎄, 하여간 공격적으로 좀 해서 인구감소 대응을 잘 해야 될 것 같아요. 이게 뭐 저희 단양군의 문제만은 아닌건데, 그래도 손 놓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그죠?
여러 가지 방안들을 만들어 가는 게. 물론, 지금 우리 지역이 여러 가지 특수성이 있어요. 기업도 환경하고 결부돼 있는 그런 기업들이 있다보니까 다른 기업들이 여기 오기가 그렇게 쉽진 않습니다.
그게 산단을 공격적으로 하신다는 군수님 말씀도 있지만, 여기가 기업이 오기가 여러 가지 조건이 갖춰져 있는 데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런 어떤 기대도 해보겠지만, 이런 어떤 귀농귀촌 하시는 분들의 정착에 안정적으로 될 수 있도록 그런 단지를 만든다든가, 아무 데나 가서 살 수 없어요. 산꼭대기 가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주로 좋아하는 귀농귀촌 하시는 분들이 선호하는 지역이 있단 말이에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