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문섭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역시 중국은 중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희가 그냥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았는데……. 저희는 문화재 유산이나 문화유산에 등재된 걸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걔네들은 문화재를 가지고, 문화유산을 내려오던 거를 더 이쁘게 더 가꾸고 해서 관광산업으로 해서, 아무것도 아닌데 그 수많은 사람들이 왜 구경을 올까 하는 그 의아감을 가지게, 사람들도 끌어모으는 힘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걔네들은 야간 조명시설을 참 자연스럽게 건물과 옥상 그리고 빌딩들을 저희는 그게 왜 했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중국 정부 자체에서 지원을 하게 했더라고요. 그러니까 지나가는 곳곳, 저희가 야간에 다니는 곳은 다 그냥 야간 조명시설로 그냥 눈이 심심치 않게,“와, 저건 뭐지?”할 수 있는 그런 산업을 중국 애들이 하는 걸 보고 이게, 중국이 역시 미국이 겁을 내는 나라구나 라고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많이 불친절하고 깨끗하지 않다는 것. 역시 한국이 최고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걔네들도 수로, 대한민국에서 사실 못하는 거지 않습니까?
저희는 옛날에 4대강 사업을 하다가 사실은 지금 안 됐던 부분인데 중국은 자체가 수로를 너무 활용을 잘해서 물론 ITS 세계총회하고는 약간 무관한 거지만 그걸로 인해서 오는 사람들을 관광과 눈요기. 그리고 이 지역의 상품이 뭔가를 느낄 때 이 수로를 이용해서 이렇게 많은 걸 할 수 있구나라는 걸 느꼈었는데……. 그 수로가 잘 되다 보니까 아까 말씀대로 건물 빌딩에 자연스럽게 설치된 조명과 함께 어우러지니까 그게 또 밤에 저희가 배를 타고 구경할 수 있는 곳까지도 다 관광 일치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강릉도 시장님이 지금 계속 100대 관광산업지 안에 들게 하시려면 아무것도 아닌 중국이지만 이런 부분들을 많이 배워서 우리 강릉도 충분히 그 정도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