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그러면 우리 단양군에서도 해마다 새로운 이장님들이 몇 분씩은 교체가 되다 보니까 새로운 이장들이 임명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그 이장들을 위해서 우리가 어떤 직무교육이라든지 그분들이 해야 할 어떤 업무에 대한 그런 상세한 지침이라든지 이런 걸 전달하기 위해서라도 단양군 자체로 하루에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줘야 되지 않나요? 지금 2박 3일 역량 강화 교육간다고 또 이렇게 올라왔는데, 제가 계산해 보니까 2,200만원으로 50명이면 물론, 간부 임원들도 가시고 이런다는데, 그러면 아까는 주민 자치위원들도 있다고 얘기하셨는데 그쪽들도 1박 2일이에요.
하다 보니까 다 지난번 예산심의할 때도 본 예산 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단체마다 1박 2일 단가가 다 달라요. 그래서 그때 우리가 무지 고심을 하고했는데, 지금 이렇게 과장님이 이장님들 역량강화 교육을 2박 3일로 이렇게 올려주시면 그다음에는 주민자치위원들 2박 3일 금방 올라올 거고, 또 새마을도 올라올 거고, 연달아서 계속 올라올 거예요. 이걸 어떻게 감당하라고 이렇게 올리셨는지 저희가 답답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142쪽에 단양 6.25전쟁사 발간 사업에 대해서 여쭙겠는데요. 단양의 6.25전쟁에 대한 어떤 그런 치열한 전투라든지 이런게 역사적으로 좀 증명된 곳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