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경난 의원 발언
위원 박경난 위원입니다. 국장님, 예산안 작성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우려했던 것보다 감액률이 그렇게 많이 감액되지 않았다, 저는 시장님께서 어디 인사 말씀하시고 그럴 때 천억에서 천오백 정도 얘기를 하셔가지고 크게 걱정을 했었는데 그에 비하면 감액률이 그렇게 크지는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예산서의 일반 경비들을 계산해보니까 일률적으로 20% 정도 감액을 하신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조금 아쉬운 부분은 이렇게 어려울 때 민간단체 지원하는 예산들은 되게 과감하게 삭감하시면서 이럴 때 행정지원과의 업무추진비는, 세 분에 대한 비용이 한 2억9,000 정도 서 있더라고요? 그런 것들은 좀 더 적극적으로 모범을 보여주셨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운 말씀을 드리고. 우리 앞에 재정자립도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셨고 15%대, 특별자치도 하면서 지방분권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런데 15% 정도의 재정자립도를 가지고 지방분권을 할 수 있는 역량이 된다고 혹시 생각을 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