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그죠? 그럼 내년도 예산 세워주면 뭐 해요, 내년도 그 후년으로 또 넘어갈 거 아니야? 그 후년에 이제 사업을 시작하겠지, 그렇죠?
뻔하잖아요. 그럼 이 예산은 삭감을 해줘야지, 우리가 안 맞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렇죠? 이런 것도 실·과에서 그 터미널 하고, 궁극적인 목적이 있잖아요.
관광객 불편 해소, 또 우리 강릉을 자주 오는 손님들에 대한 첫 이미지, 여러 가지가 있다고 보거든요. 이런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럼 실·과에서는 우리가 이전해 주더라도 이런 걸 닦달을 해야죠.
예를 들어서 예산이 만일 내년, 제가 볼 때 이게 상반기 거의 가야 됩니다, 마무리하려면. 그럼 내년에 예산 편성해 주면 내년 하반기에 시작을 해서 그 후년도 10월 가야 끝나요. 그럼 이 예산 편성을 주면 안 돼요.
한 번 끊어서 경각심을 줄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이것도. 국장님 안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