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약간의 홍보비도 담아줘야 한다. 왜냐하면 가족지원센터가 뭘 하는 곳인지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거의 다문화가족만 거기 가서 이용하려고, 다문화가족들이 가족지원센터를 열심히 간단 말입니다.
그럼 일반 시민들은 “저기는 다문화가족들만 가는 곳인가 봐?” 이렇게 생각해서 안 갈 수도 있다는 거죠. 우리 전체적인 시민들이 함께 공유하는 시설이라는 것을 알리려면 약간의 홍보가 필요하다. 과장님, 공보관이 연락해서 홍보할 수 있는 방안, 가족지원센터 자체로 홍보비를 편성해서 시민들에게 가족지원센터는 전 시민의 가족을 지원하는 곳이라고 알릴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해 주시고,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해양 레저스포츠 교육 프로그램 지원 사업이 예산이 많이 삭감되었습니다.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국민들 전체가 해양 레포츠 활동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어요.
양양 이런 곳에 서핑이 뜨고 있고, 해양 레포츠를 많이 하고 있는데 이 예산은 전년도에 실적이 줄어서 예산이 준 건지, 예산이 많이 절감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