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겨울철이 도래하다 보면 그분들의 주택 같은 경우에는 눈, 비나 이런 것에 차광막이 없다 보니까 바로바로 눈, 비가 창문으로 들이치기 때문에 추위에 굉장히 취약한 곳이고, 유류나 이런 것이 일반주택보다 2배로 들어가고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복지정책과에서 이런 예산을 조금이라도 담았으면 어땠을까 이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지금 그분들이 사실상 집을 다 짓고 완벽하게 내 집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려면 최소한 2년 정도 예상하고 있는데, 날씨는 갑자기 추워지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담기지 않았다는 부분에 대해서 아쉬움이 있고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하고 있죠?
아까 서정무 위원님도 말씀을 많이 하셨지만, 지역마다 굉장히 많이 다르게. 똑같은 예산을 줘도 운영은 굉장히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보통 반찬 배달 많이 하고 있어요.
반찬 배달을 우리가 직접 협의체에서 만들어서 제공하고 있는 곳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