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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311회 제5산업위원회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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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민선 8기 들어오면서 과가 신설됐잖아요. 참, 이런 거 보면서 안타깝다. 삼척시는 벌써 엊그저께도 언론에 나오지만, KTX가 지금 동해까지 가 있어요.

그거 지금 삼척 내년에 올라오는 거하고 같이 이렇게 준공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강릉시는, 벌써 부산에서부터 삼척까지 내년이 준공인데, 우리는 아직까지 예타 2024년 준공 시점에 우리는 예타 결과가 나오게 돼 있어. 그렇다고 그러면 이게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 거고, 된다고 해도 공사 기간이 아무리 안 돼도 한 3년 걸릴 거 아닙니까?

이렇게 뒷장 행정을 하고, 참 대응을 이렇게 늦게 해가지고 과연 강릉시가 앞날이 좀 밝겠는가……. 얘기했잖아요, 옥계산업단지도 항만 컨테이너 부두 만드는 이유가 뭡니까? 기업 유치하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거기서 올라오는 철도하고 기업 유치하고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렇지도 않단 말이에요, 그게. 그래서 이런 거 보면서 참, 좀 이렇게 우리 시가 대처하는 모든 그런 부분에 대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좀 이렇게 미온적이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제 우리 제진 간 북부 철도 하고 있죠, 그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