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자살 시도가 늘어난다고 그러면 우리가 예방 활동을 충분하게 해야 한다고 보여지잖아요? 이렇게 정신보건복지센터에 속해 있는 자살예방팀으로 운영할 때는 자살 예방을 위한 교육이라든지 이런 것을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해야 되는데 그 예산을 그렇게 마음대로 확보해서 쓰기가 불편해요? 복지센터 안에서 팀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강릉시민들의 자살 시도를 방지하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해야 된다. 사실은 주민이 자살에 대한 인식도가 굉장히 나빠요. 정신보건복지센터 밖에 부착되어 있는 자살예방센터라는 그 간판도 주민들은 “떼어달라, 기분 나쁘다, 자살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자체가 기분 나쁘다, 떼어달라”는 요청이 많이 있단 말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예방 교육이 굉장히 중요하다. 예방 교육을 적극적이고 진취적으로 할 수 있게 예산을 따로 할 수 있는 사업비를 주면 좋은데 오히려 예산이 3,000만 원이나 삭감되어서 예방 사업이 잘 진행될까 우려스럽긴 합니다. 그래서 과장님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하고, 그래도 강릉시가 자살예방센터를 갖고 있고, 자살자가 많이 줄어들고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잘하고 있지만 자살 시도자가 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우려가 있으니 교육을 많이 해야 하는 이런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서 향후라도 줄어든 예산에 대한 이런 추가 반영이라든지 이런 것을 심도 있게 고민해야 하지 않나 보여집니다.
과장님, 생각을 들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