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민간이전 사업 그렇잖아요. 자, 이 단체가 만약에 조금 밉보였어, 그동안에 뭔가 우리가 소통이 안 됐어, 그다음에 싹 절감을 해요. 기본 매뉴얼이 있어야지, 주던 거를 갑작스럽게 없애고 할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거기도 단체가 운영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기본적인 매뉴얼로 가되, 평상시에 우리가 관리·감독을 잘해서, 평상시에 인지를 시켜주는 거예요. 우리가 연말에 자료를 받아서, 제대로 안 돼 있으면 내년부터 줄 수가 없습니다.
왜 이런 통제력을 갖고 있지 않냐 이거예요. 돈만 주면 그만이에요? 그건 아니잖아요.
이런 매뉴얼은 이미 벌써부터 나왔어야 돼요. 이런 매뉴얼 하나 안 나왔잖아요. 이건 기본 아닙니까, 기본.
지금 이렇게 한번 쭉 이런 걸 고민을 해봤다고 그러지만 제가 봤을 때 실·과에서 고민한 적이 없어요. 절대로 없어요. 이거 지금 질의를 하니까‘아차’하고 이렇게 말할까 생각해요.
이걸 빼면, 알맹이 거의 빠지는 거예요. 그리고 축제 어디 하고, 민간이전 되면 그거 쫓아다니면서 그 수발하고, 그 행사할 때 가서, 앞에 가서 왔다 갔다, 이게 중요한 거 아닙니다. 내실을 꾀하는 게 최고예요.
이 민간이전이 됐으면 정말 디테일하게, 강릉시의 볼거리, 즐길 거리 이게 확보가 됐나, 디테일하게 살펴야 된다는 거야. 여기에 대한 매뉴얼을 만들어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관광거점 사업하죠?
이게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문화예술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