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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경난 의원 발언

311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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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고 계세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민간보조 사업으로 하는 일회성 행사들도 우리 재단에서 시민문화 기획자 양성 이런 거 하잖아요. 그래서 그분들을 활용하든 해서 조금 시민 평가들을 해서,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봤을 때는 사업으로서 우리 지역에 미치는 문화 성과에 조금 미흡하다는 사업이라 하더라도 잘라내기 어렵잖아요.

그런데 시민들이 평가한 근거가 있으면 할 수 있단 말이에요. 행정의 독단적인 결정은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제도를 활용해 주셨으면 좋겠고. 국제 무용 페스티벌, 저는 사실 이렇게 왜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색소폰 가슴 울림 콘서트 이 부분도 예산이 또 올해 증액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서 개선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우리 창의 도시 선정이 됐잖아요. 사실 창의 도시로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거는 그냥 브랜드 가치 상승인 거잖아요, 강릉의 이미지.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