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그런데 본 위원은 홍보가 잘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예산을 떠나서. 지금 보면 이거 모니터링도 있고, 여기 보면 SNS 그다음에 여러 가지 있잖아요, 그렇죠? 홍보에 관련된 거, 그렇죠?
그다음에 여기 보면 콘텐츠도 보면 야립간판 현수막 제작, 승강기 LED 게시판, 다변화가 없어요. 똑같아요, 연례 반복적이에요. 그럼 결론은 뭐예요?
이 과는 움직이지 않고 전에 하던 대로 답습하는 것밖에 없어요. 맞잖아요, 그죠? 뭐 변화가 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리고 강릉시가 홍보를 하면, 공보관이 강릉시에 안 좋은 게 나오면 막아줘야 돼요. 그 역할을 어디까지 하고 계세요? 제가 보니까 그 역할을 안 해요.
그러면 공보관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없다는 거예요. 결론은 주는 예산 갖고 나눠서 기본적인 쪼개기로 하는 것밖에 더 있어요. 한번 과장님 얘기해 보세요.
지금 우리 시가 뭔 일이 생기면 언론 매체하고 소통이 됩니까? 물론 공보관님은 소통이 된다고 그러죠, 본 위원이 볼 때 소통이 하나도 안 돼요. 그건 소통이 아니에요.
그냥 끌려가는 거지. 이럴 때 공보관이 강하게 대처를 할 수 있는 그런 마인드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본 위원은. 공보관 어떻게 생각해요, 거기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