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시백 의원 발언
위원 오시백 위원입니다. 안전진단 C등급 받았잖아요, 그죠? 영춘교 문제도 지금 아시고 계시고?
그리고 분당 정자교 같은 거 붕괴됐잖아요. 그죠? 이 안전이 어느 때보다도 다리 같은 게 상당히 심각한 문제 아니겠습니까?
그죠? 지금 또 저희들이 파악한 거로 보면 지자체들마다 상당히 골칫덩어리를 안고 있어요. 분수대나 이런 것들이.
충주 같은 경우도 한 27억 예산을 들여가지고 3,600원에 그거를 팔았단 말입니다. 그래서 언론에 맞고 그랬는데. 그리고 공주시, 전주시 다 지금 애물단지로 이렇게 남아 있고, 그리고 이게 이제 운영비 때문에, 유지관리비 때문에 상당히 지금 머리가 아픈 것 같아요.
지자체들마다 이렇게 언론에 나오는 거 보면. 이 대안이 이게 분명하게 있어야 될 것 같고 또, 안전진단에 대한 또 그것도 분명히 있어야 되고, 이게 충분한 협의가 부서 간 담당 부서와 이렇게 어떤 안전과하고도 충분한 협의가 있어야지 될 것 같은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