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시백 의원 발언
위원 오시백 위원입니다. 저는 수치를 다 따져보지는 않았는데, 지금 사실 좀 이렇게 시스템이 다른 방법으로 이렇게 하는 관광지들이 있잖아요? 다른 지자체에도 그죠?
부산 같은 태종대에 가면 이제 이런 우리 버스가 아니고 뭐 이렇게 다른 수송 수단을 쓴단 말입니다. 그래서 전면적으로 이거 한번 그쪽 관광지에 수송이 얼마나 비용이 들어가는지를 한번 전체적으로 한번 볼 필요가 있다고 저는 봐요. 그리고 요금을 받든지, 지금 버스 계속 끝없이 하마 3년 만에 3~4년 만에 버스 한번 대체할 생각을 갖고 있는데, 수송이 꼭 버스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죠? 관광에 맞는 그런 트렌드도 있단 말입니다. 분명히.
그래서 요금을 그런 관광에 맞는 트렌드로 해서 요금을 받고 지금 이용 요금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면적으로 만천하 올라가는 그 개인 차량들 못 올라가게 하면 되잖아요. 그죠? 그 요금 받고 그리고 그 수송을 관광 트렌드에 맞는 걸로 시스템을 바꿔서 이렇게 운행을 하면 더 이런 비용도 좀 줄이고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냥. 그래서 전면적으로 한번 이런 다른 지자체 거도 좀 들여다볼 필요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계속 이렇게 고집을 하더라고요. 전에 이 문제는 사실 저쪽에는 도로가 지금 반대쪽으로 이렇게 지금 나가고 있잖아요, 그죠?
출구 쪽이. 그게 없을 때는 이게 맞는 얘기인데, 지금 출구도 생겼고 그래서 전면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한번 들여다볼 필요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