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그래서 이 사업을 오죽헌에 가져다 놓으면 일원화야 해야 합니다. 여기서 하든지 아니면 관리를 문화예술과에서 하든지 양분되면 안 되잖아요? 이것도 협의해 보시고, 그런 초점도 맞춰주시고 야간 상설공원 관광거점도시 해요?
상설 공연해서 빅히트를 쳤는데, 좋은 호응을 얻었는데. 오죽헌을 들어가면 입구에서 화폐전시관까지 걸어가면서 오죽헌 안에까지 들어가다 보면 공연장이 많아요. 이것도 활용을 해야 한다.
밋밋하게 오죽헌 구경하고, 화폐전시관 나오면 사실 남는 게 별로 없습니다. 이 걸어가는 이 코스에 사설 공연, 옛날에 인형극도 했었는데, 이런 공연을 예산이 부족하다면 평일에는 1회, 2회, 주말에는 상설로 하든지 이런 예산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이런 예산이 수반되어야 하는데 이런 수반이 없잖아요?
이분들이 공연할 수 있는 자리도 제공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