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위원 권순민 위원입니다. 저는 좀 포괄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소상공인을 놓고 강릉시를 전체로 봤을 때 그때도 항상 우리가 당초예산이나 행감할 때 얘기했던 부분 중에, 어느 편중된 쪽으로 많이 발전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강릉시가.
저기 바닷가 쪽이나 이쪽으로 해서, 그쪽이나 그쪽 근처는 잘 되는데 또 우리 월화거리도 관광객 상대로 해서 많이 활성화되고 잘 되는 부분인 반면에, 저희 포남동이나 입암동이나 다른 지역 쪽은 좀 많이 위축되는 부분이 있다고 분명히 얘기를 해서 그쪽으로 활성화할 수 있는 부분을 좀 찾아달라고, 제가 그때 건의를 드렸던 것 같습니다. 근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2024년도가 경제적 위기가 더 클 거라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여러 경제 전문가들이 얘기하기로는. 반대로 강릉시도 지금 다른 지자체보다 좀 더 활성화된 부분이 있지만, 분명히 편차가 커질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바닷가 쪽은 훨씬 잘 되고 포남동이나 다른 쪽은 확실히 더 안 될 거라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소상공인과에서 정책 사업 중에서 시설 현대화 지원 사업하고 홍보체계 구축 사업 및 판로 개척 지원 사업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 이런 쪽을 조금, 안 되는 쪽으로 편중해서 올해는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
저는 그런 건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을, 본 위원이 얘기한 부분에 있어서, 한번 전체적으로 강릉시를 놓고 봤을 때 어디가 잘 되고, 어디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안 되는 부분 쪽으로 집중적으로 이 사업이 좀 갔으면 좋겠다는 본 위원의 요구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