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거기가 주차면이 한 2~300대의 차를 댈 수 있던 공간을 지금 와갖고 사업 시행자가 당장 다음 달부터 사업을 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 이제 거기에 한 2~300대 차 대던 곳을 울타리를 다 쳐놓으니까 그 안의 차들이 전부 다 어디로 가느냐? 골목으로 다 나와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러다 보니까 포남1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해가지고 반경 한 100m 안에는 교행이 잘 안 돼, 차들 때문에. 그렇다면 그동안에 여러 부분에서, 또 여러 계층에서 많은 의견을 제시를 했단 말이에요, 대안도 제시를 했고. 자, 지금 현재 포남1동 주민센터를 짓기 위해 가지고, 옮기기 위해서 새로 신축하면서 영림서하고 맞교환해 가지고 지금 부지 강릉시가 받아서 동사 확장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그 옆에 또 영림서 부지가 또 있어, 테니스 코트장하고 관사하고, 그게 약 한 1,200여 평 정도가 돼요. 그렇다고 그러면 지금까지 영림서하고 우리가 몇 번씩 이렇게 의견을 교환했잖아요. 조건이 뭐야, 자기네 관사 지어주면 가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