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윤희주 위원입니다. 사장님, 우리 지금 공모를 통해서 국비 확보에 대한 부분을 위원님들께서 굉장히 아주 좋은 평가를 해 주셔서, 저 또한 흐뭇한 마음입니다. 저 또한 칭찬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우선 727쪽에 보면 오죽헌 솔향 명품샵이 이제 관광개발공사에서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본 위원이 하나 제안드리면 위치나 장소에 대한 부분, 그다음에 실내의 규격, 이런 것들이 사실 좀 굉장히 좁거든요. 지금 공사에서 준비하고자 하는 명품샵이 다 담길 수 없을 정도예요. 그래서 예전에 명품샵이 사실은 좀 철거가 되고, 우리가 화폐박물관이 서면서 철거가 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가 한쪽에 명품샵이 자리를 다시 잡았는데, 들어오는 인성관 있잖아요?
그 안에 혹시 좀 장소가 있다고 하면 오죽헌과 연계를 하셔서 명품샵을 자리 이전을 해서, 장소를 좀 바꿔서 명품샵다운. 사실 우리가 세계 어느 관광지를 가더라도 나오는 쪽에 늘 샵들이 자리해요. 그래서 그 샵에서 모든 남아있는, 본인들이 보고 나오면서 거기에 관련된 어떤 그 지역에 특산품이나 이런 것들을 구입해서 나오는 경우가 왕왕 보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개발공사에서 이왕 명품샵을 하신다고 하니, 위치 선정을 조금 바꾸셔서 관광객들의 주머니를 가볍게 해 주는 쪽으로 이동 배치를 한번 요구 드리겠습니다. 한번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사실 관광개발공사에 사업들은 위원님들도 다 인지하고 계시고, 어느 정도 다들 파악을 하고 계세요.
그런데 본 위원이 하나 주목하고 싶은 부분이 716쪽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양방향 소통 강화, 해서 유관기관 연계한 게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