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경난 의원 발언
위원 완화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이 되는데, 이 부분이 행정에서 이미 쇠퇴한 상권을 대상으로 하겠다는 기반을 깔고 있어서, 그런데 쇠퇴까지는 가지 않더라도 위기의 단계에 있는 상권들도 있거든요. 이를테면 신규 택지라고 해서 최근이 아니고, 만들어진 지 30년 이상씩 된 곳들은 아직 단계가 아주 아래로 내려가지는 않았지만, 위기를 겪고 있는 곳들도 있기 때문에 너무 이거를 기반에, 옛날 전통시장 같은 그런 이미지를 밑에 깔고 하면 오히려 소상공인 쪽에서는 여기에 참여 의지가 떨어질 수도 있고 앞서서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그러면 어느 지역이 대상이 될 것인가?”이런 것들에 대한 의문도 생길 것 같거든요? 지금 이를테면 주거지 안에서도 상권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들도 이 규모에 해당이 되면 신청을 할 수 있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