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문섭 의원 발언
위원 지금 1, 2 농공단지 따지면 67개 업체로 되어 있는데, 주문진 농공단지 사실은 우리 조미가공업체 공장들이 빠지면 농공단지는 운영이 많이 힘들거든요. 근데 올해에도 지금 보면 두 개나 세 개의 조미가공업체가 벌써 자기들 나름대로 문을 닫아야 되겠다고 하는 업체가 생기고, 내년에는 아예 문을 못 여는 업체가 생긴다는 얘기가 있어요. 왜냐하면 오징어가 아예 없답니다, 페루에서 오는 오징어가 없어서.
그런데 지금 우리 복합문화센터는 건립은 추진이 잘 되고 있는데, 근로자들이 지금 조미가공업체가 문을 닫게 되면 근로자들이 많이 빠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3층에서 2층으로 줄였지만 농공단지의 관리·운영, 우리가 그리고……. 뭐야, 갑자기 기억이 안 나.
폐수처리장, 이 부분에 대해서도 사실은 추경 건에는 폐수처리장 관련해서 없는데, 폐수처리장도 조미가공업체들이 빠지면 그분들이 가지고 있던 기본 톤 수를 가지고 저희가 돈을 내고 운영을 하고 시에서 보존을 해 줬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