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시백 의원 발언
위원 2016년부터 작년까지 한 4억 이상 치어를 방류하는 데 들어간 금액이거든요. 근데 지금 어떤 이거에 대한 어떤 대책이 그때부터 지금 계속 안 나오고 쏘가리 축제에 존폐의 위기에 있잖아요. 그죠?
동호인들이 한 마리 네 마리 나오면은 오겠습니까, 여기 안 오지. 그래서 이거 어떤 다른 방안을 좀 많이 만들 수 있는 게 있을 수 있겠나 하는 어떤 생각을 좀 해보는데 고민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이게 뭐 꼭 축제를 떠나서 사실 쏘가리가 우리 단양의 사실 관광의 일부분이잖아요.
그죠? 근데 이렇게 쏘가리가 치어가 이게 죽는지, 그래서 이걸 더 키워서 가두리 형식으로 더 키워서 어떻게 뭐 방류를 하는 방법은 없는지. 이런 방법들을 고민을 좀 해봐야 되지 않겠나 싶어.
계속 돈 들여서 지금 당초 예산에도 6천만원인데 지금 4천만원 더 드려서 또 방류를 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