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 키오스크도 말씀하셨잖아요? 거기도 지금 이제 키오스크를 활용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가 지금 일반 관광객들은 사실 다 본인의 핸드폰을 들고, 파파고라든가 구글을 이용해서 해석하면서 내지는 소통하면서 다니거든요? 그거를 강릉시가 어떻게 활용해서 모든 언어의 관광객들이 와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인가를 한 번 더 고민을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키오스크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3개나, 4개나 아니면 5개 정도? 근데 그 많은 언어를 우리가 다 담을 수는 없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전체를 어떻게 하면 관람객들이 좀 더 용이하게 사용하고 거기를 관람할 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도 반드시 고민하셔야 하는 부분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본 위원이 얘기한 부분들은 관장님이 돌아가셔서 한 번 더 파악을 하시고, 그리고 계획을 세울 때 그런 세부 계획까지 좀 세밀하게 세우셔서 의회와 같이 긴밀히 해서 좋은 전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가 사실 화폐전시관 만드느라고 굉장히 많은 예산을 투입했잖아요?
그리고 지금 활성화가 굉장히 잘 되고 있죠? 오죽헌·시립박물관에서 관리를 잘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좀 추가 될 때는 원래 있던 기존의 것들이 훼손되지 않고 좀 더 보완되는 차원으로, 수정이 아닌 좀 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그런 차원으로 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검토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