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경난 의원 발언

314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5-21

박경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어느 날 갑자기 강릉에서 한복이 되게 많이 등장해요. 근데 아마 이게 2018 동계올림픽이 계기가 됐던 것 같은데,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우리가 단오제나 전통 행사가 있을 때 한복 입기 이런 이벤트로 하는 거는 적극적으로 동의하고 하는데, 평상복으로 한복을 일상화할 목표가 있는 건지?

아니면 그런 당위성을 강릉이 충분히 가지고 있는 건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런 사업들을 계속해서 산업과 연결을 시킬 것인지? 예를 들면, 지역에 의상디자인과라든가 이런 관련 학과가 있어서 연계해서 지역에 하나의 산업으로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근거가 있는 건지?

이런 것들이 되게 근거와 명분 없이, 국비 주면 다 해서 확장시키려고 하는? 게다가 이 공간 같은 경우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주민들 내지는 지역의 부족한 전시 공간으로 쓰던 공간을 다시 회수해서 사용하는 공간이잖아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