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30일 걸리잖아요? 저는,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 운반 수거 업체가 6개 업체에요.
결론은 6개 업체가 한 군데서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직원도 줄어들고, 차도, 일정 부분 외에는 장비를 확보 안 합니다. 왜?
내가 더 많이 가져가지 않잖아요,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는데 굳이 내가 투자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죠? 그러면 이걸 깨야 한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래야지 이분들도 변한다는 거예요.
왜? 옛날에는 작은 차와 큰 차를 여러 대 갖고 있는데, 내가 한 건이라도 더 하려고, 장비를 구입해서 차에다 두고 이러다 보니까 날수가 보통 일주일을 넘기지 않았어. 일주일에서 10일, 보름 이 사이였어요.
지금 이게 점점 길어지는 거예요. 이게 불과 한 2~3년만 해도 한 20일, 17일에서 이제 한 달까지 늘어난 거예요. 자, 그러면 지금 현재 재래식 화장실이 수세식으로 다 변해가고 있어요.
이게 줄어들어야 정상이에요, 계산 수치상. 줄어들지 않잖아요? 그 이유는 바로 이 업체의 담합에 있다.
본 위원은 이렇게 보고요. 그다음에 여기 보면 지금 이제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잖아요. 이게 한 번 하게 돼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