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홍수 의원 발언
위원 적극 검토해 주시길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더, 공보관에서 해중공원도 홍보하고 계시죠. 해중공원 홍보를 영상으로 촬영해서 SNS에 홍보하는 것 같은데, 사실 이 정도 수준은 그냥 보통 누구나 할 수 있는.
근데 우리가 갖고 있는 해중공원은 사실 세계적인 그게 될 수 있는 겁니다. 이게 잠재력이 무궁무진하거든요? 스쿠버를 하시는 분들은 물속에 들어 있는 탱크 하나, 물속에 있는 비행기 하나를 보려고 몇백만 원, 몇천만 원을 아끼지 않고 달려갑니다.
그 장면 하나를 카메라에 담고 싶어서. 그런데 우리는 해중공원에 그런 게 즐비하게 있습니다. 세계에서 그곳을 찾아오는 사람이 아직까지는 글쎄입니다.
이걸 세계에 알리려면 세계인들이 접할 수 있는 뭔가 프로그램이 들어가야 하는데 사실은 일반 SNS에 올린다고 수중공원에 올 수 있는 그런 관광객들이, 그런 수중 관광객들을 볼 수 있느냐, 미비하거든요? 해중공원담당과가 어디죠? 해양수산과에서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