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안 세울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지난해 보니까 이게 한 5억 정도 4억 한 5천 정도가 잔액으로 발생됐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언젠가는 이게 또 올라올 것 같은 생각이, 이게 한두건이 아닐 것 같아요. 이거를 물론, 여기 입장에서는 안하면 좋지, 근데 고지서가 내려오다 보니까 이렇게 생각이 가는데 혹시라도 나중에 또 예산이 올라올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이 앞에다가도 아까 반환하는 것도 만약 에 내려왔으면은 2022년도에 왔다든지 그 앞에다 명시를 해가지고 몇 년도 건지, 그거를 이거는 순수하게 지난해 꺼로 아까 생활폐기물 같은 70억 하는 거, 지난해 사업으로 그냥 보면 되는데 그게 아니라면은 2022년도는 연도도 표시해 줘가지고 그렇게 해 줘야지, 나중에 여러 가지 측면에 좋으니까 그건 그렇게 명시를 해 주고. 순수하게 그 전년도 같으면 일일이 연도 표시 안 해도 되지만은 그 전에 거라면은 그렇게 표시를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지난해에는 하여튼 반납 안 하는 과정까지는 수고하셨어요. 하여튼요.
그렇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