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홍정완 의원 발언
위원 어려운 자리에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건 없는 것 같습니다. 늘 말씀드리기에, 감히 이 말씀을 드리는 것도 참 부끄럽고 어려운데 21개 읍·면·동장님 일선에서 애써주시는 건 다 아는 사실이고 뭐라고 더 이상의 감사 표현을 드릴 수 없을 정도로 말을 드릴 수 있는 단어가 지금 생각이 안 납니다.
늘 감사하고 애써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저희 지역구 의원님들이 잘하는 것도 있겠지만, 그전에는 읍·면·동장님이 애써주시고 먼저 좋은 모습을 보여 주시기 때문에 그렇지 않냐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갑자기 부정맥이 오는 것 같습니다. (웃음 소리) 너무나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처럼 변함없이 애써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옆에서 부족한 부분들 더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 소회 말씀을 하신 두 분 동장, 면장님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