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위원 교각을 얘기하시는 거죠? 그거 보다는 한 5억 들어가면 더 아주 화려한 게 또 있어요. 5억 들어가면 지금 저기 죽령제 올라가서 경북에서 만들어 난 거, 그거 한 20억 들어갔을 것 같아요.
이거 지금 2억 가지고 이렇게 생각하시면 부족하고 지금 이거 산림녹지과에서 해야 되는 사업 아닌가요. 혹시요? 이거 여기에 보호소 지정을 해놓고 보호소 지정 때문에 해야 된다고 또 이야기도 또 있었고, 이거 지정하자마자 거기다가 해야 된다고 이거.
지금 82혼가, 이거 보호소 지정되는데 1호로 보호소 지정된 것도 안 했는데 여기 이렇게 막 각 부서에서 여기 아주 총력전을 벌이는 게 뭔 이유인지 모르겠어요. 여기 지금 자료에 보니까 정자 철거로 마을 야외모임 장소가 없어 그런다 그러는데, 정자 짓는 거는 우리가 제일 비싸게 준 게 한 3천만원 주고 한 것 같아요. 정자, 만약에 정자가 필요하시면 정자로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여기다가 그런 누각까지 할 그렇게 지금 땅 사는 문제부터 해서 지금까지 계속 아주 군에서 여기 큰 관심드리는데 지난번에 그 주변에 그 넓은 땅을 다 사겠다고 올라왔었잖아요? 나중에 땅 다 사게 되면은 그것까지 종합적 계획을 세우시든지, 이 농촌활력과에서 왜 이거 또 시작이 됐는지 모르겠어요. 이거 어디서 요구가 들어왔나요?
이게 지금 각 부서에서 다 관심이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못하니까 이쪽 부서에 자꾸 넘기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거는 여기 대로 정자의 철거 문제, 저희들 여기 몇 차례 갔다왔어요.
의회에서. 그런데 정자가 필요하면 정자는 3천만원 정도면 돼요. 최고 비싼 게. 1,800만원짜리서부터 있었어요.
그래서 정자가 필요하면 야외무대를 거기다가 해 가지고선에 지금 한다는 얘기는 지금 저기 가곡정을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가곡정 있는 거를 거기다 또 하나 하신다 그런 말씀이신 것 같은데 거기에 이거는 좀 과장님 다시 한번 생각해 보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택지분양 관계 동화마을. 지금 우리가 군관리계획을 변경 못하는 바람에 한 1년 동안 계속 못하고 있는 거잖아요?